댓글목록

wnsgks****님의 댓글

profile_image wnsgks**** 작성일

꼭 그렇게만 볼 것도 아니죠. 가부장제 어쩌고는 공식 언어, 남성 언어라면 뉴진스맘은 여성적 언어, 비공식적 언어라고 봐도 되잖아요. 제일 상처받는 건 뉴진스 멤버고, 그 멤버의 진짜 엄마는 누구인가,,가 중요한 문제잖아요. 가부장제와 싸우는 젊은 여성은 정치적인 거고, 뉴진스 맘은 진짜 누구인가는 정서적인 거고. 글고 맥심의 패러디도 나쁘게만 볼 건 아니죠. 패러디는 패러디 나름의 장점이 있는 거임. 그 패러디의 급, 질을 따질 순 있어도 패러디 자체를 문제삼는 건 좀.

포울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울 작성일

씨네 21의 기자들은 남자고 여자고 인간말종들이다.
저 사진은 기자회견 무대까지 사진기자랍시고 기어나와서 민희진을 범죄자 취급하며 사진을 찍는 장면이다.
민희진이 인간으로서 모욕을 느꼈다는 바로 그 장면인데, 그렇게 지들 가르치려 들때는 여성주의 운운하던 씨네 21의 함량미달들은 저 이미지가 퍽이나 맘에 들었나보다

포울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울 작성일

씨네 21의 기자들은 남자고 여자고 인간말종들이다.
저 사진은 기자회견 무대까지 사진기자랍시고 기어나와서 민희진을 범죄자 취급하며 사진을 찍는 장면이다.
민희진이 인간으로서 모욕을 느꼈다는 바로 그 장면인데, 그렇게 지들 가르치려 들때는 여성주의 운운하던 씨네 21의 함량미달들은 저 이미지가 퍽이나 맘에 들었나보다
저 사진보다 모함당하는 성공한 여성을 모욕적으로 관음하는 이미지는 아마 그 어디에서도 찾기 어려울 것이다

포울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울 작성일

씨네 21의 기자들은 남자고 여자고 인간말종들이다.
저 사진은 기자회견 무대까지 사진기자랍시고 기어나와서 민희진을 범죄자 취급하며 사진을 찍는 장면이다.
민희진이 인간으로서 모욕을 느꼈다는 바로 그 장면인데, 그렇게 지들 가르치려 들때는 여성주의 운운하던 씨네 21의 함량미달들은 저 이미지가 퍽이나 맘에 들었나보다
저 사진보다 모함당하는 성공한 여성을 모욕적으로 관음하는 이미지는 아마 그 어디에서도 찾기 어려울 것이다

본문도 구역질이 나는 게, 세상 전체가 가부장적 편견에 가득차 있고 본인들만 깨어있는 것처럼 굴고 있음. 정작 민희진을 그냥 2030 여성 직장인들의 감정이입 대상으로 가둬버리는 건 여기자 본인이면서. 민희진은 문화와 경제, 환경 모든 면을 아우르며 통찰을 보여주는데, 진짜 한심한 씨네21의 수준이 고스란히 드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