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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혼님의 댓글
한국혼 작성일
비상선언은 난해했다
정신병자의 자기를 죽음으로 내몰며 수 많은 사람을 동참시키는 이유없는 동기불명의 광기와
부기장과 과거에 관련된 자의 별로 시답지 않은 인연, 그리고 애를 팽개친 아빠의 건조함, 살고저 하는 욕망을 한없이 분출 시키다가 갑자기 죽겠다로 전환? 그리쉽게 갑자기?
그리고는 다시 살자? 송강호는 너무 많은 투약으로 지체장애?
이건 무슨 광기에서 욕망으로갔다가 최루로 가고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화면이 처음부터 노란 빛을 띄는, 그리고 포커스가 나간듯 한 앵글이 사건과 현장을 가벼이 만들어 가는 분위기였다.
한마디로 그 호화 캐스팅 치고 시간이 아까운 영화였다.
헌트는 아직 시간이 없어 못봤는데 얼른 가서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