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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미안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헤르미안 작성일

나는 원작을 보지 않았는데도, 좋게말하면 찰떡, 나쁘게말하면 지나치게 전형적인 캐스팅으로, 각 캐릭터들의 연기만 봐도 그 진행이 대충 유추가 됨.
남북이라는 갈등이 가미된 진행도, 한국인들에겐 너무나 익숙하고 예상 가능한 진행.
'기발한 스토리'라고 했지만, 그나마도 범죄물 좀 봤다 싶은 사람들에겐, 돈을 찍어낸다라는 요소 외에는 특별히 새롭지 않은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