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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c**** 작성일

작가가 임의로 창조한 인물인 중국인 서래. 영화는 영화로 끝나야 합니다. 작가의 무의식적인 발언이, 황하문명 형성이후 세계 최고 문명국가로(청나라때 아편전쟁에 지기까지) 살아온 중국인의 국격을 훼손하는 일로 번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한국어를 잘하기 때문에 조선족은 돈을 벌기위해 한국에 밀입국 하지만, 중국인은 그렇지 않을것입니다. 중국은 강대국이고 승전국이며 UN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입니다. 조선족이 돈벌러와서 밑바닥생활하는 것으로 작가는 인식할 수 있지만, 중국은 패전국에 전범국 일본(수천년 야만족, 막부시대 이후 불교 Monkey국가로 이어짐)보다는 세계사 적으로 엄청난 우위에 있어온 나라입니다. 작가는 앞으로도 여러 감독들에게 시나리오를 제공할 위치에 있을것 같은데, 어디까지나, 영화내에서만 중국인이나 조선족을 상상속의 인물로 설정하는데 그쳐야 합니다. 현실은 다를수도 있습니다. 중국의 큰 손들 아주 많지 않습니까?

irhietinti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irhietintin 작성일

mac**** 선생님, 진정하세요... 중국인 밀입국자가 실존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중국의 국격을 훼손하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실존하는 중국인 밀입국자를 "중국은 강한 나라임으로 한국에 돈 벌려 밀입국하는 일 따위는 없을 것" 이라는 논리로 부정하려고 노력하는 일이야말로 중국의 국격을 훼손하는 일이죠.


보트 밀입국 중국인 21명 전원 검거…"낚시객 위장해 잠입"
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2020년 8월 5일
https://www.yna.co.kr/view/AKR20200805055900063

조선족 밀항자는 줄고, 서해를 통해 배로 밀입국하기 쉬운 한족 밀항자가 느는 추세라네요.

[추적]코로나19 이후 진화하는 해상 밀입국 실태
신동아 김건희 객원기자 | 2021년 11월 5일
https://shindonga.donga.com/3/all/13/3020319/1

한국만 그런 게 아니라 베트남으로도 많이들 가는 것 같고요.

"중국인 오지마" 코로나 확산에 화들짝…베트남 밀입국 단속 추방 강화
매일경제 조성신 기자 | 2021년 5월 15일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1/05/469789/


보세요. 선생님께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에 집중하지 않으시고 다른 이야기를 하시니까, 대화가 이런 방향으로밖에 못 가지 않습니까...?

mac****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c**** 작성일

작가(왜구 서울대 물을  먹다가 학교를 옮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가 임의로 창조한 인물인 중국인 서래. 영화는 영화로 끝나야 합니다. 작가의 무의식적인 발언이, 황하문명 형성이후 세계 최고 문명국가로(청나라때 아편전쟁에 지기까지) 살아온 중국인의 국격을 훼손하는 일로 번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한국어를 잘하기 때문에 조선족은 돈을 벌기위해 한국에 밀입국 하지만, 중국인은 그렇지 않을것입니다. 중국은 강대국이고 승전국이며 UN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입니다. 조선족이 돈벌러와서 밑바닥생활하는 것으로 작가는 인식할 수 있지만, 중국은 패전국에 전범국 일본(수천년 야만족, 막부시대 이후 불교 Monkey국가로 이어짐)보다는 세계사 적으로 엄청난 우위에 있어온 나라입니다. 작가는 앞으로도 여러 감독들에게 시나리오를 제공할 위치에 있을것 같은데, 어디까지나, 영화내에서만 중국인이나 조선족을 상상속의 인물로 설정하는데 그쳐야 합니다. 현실은 다를수도 있습니다. 중국의 큰 손들 아주 많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