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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m0514님의 댓글

profile_image bum0514 작성일

'평범한 러브 스토리의 외피를 두른 채 여성이 처한 모순을 사회문제화한다'는 부분에서, 보지 않은 영화이지만, 벌써부터 답답하고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요. 쓰마부키 사토시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에서 본 게 마지막인데 <레드>에선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좋은 리뷰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