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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ih1001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jih1001 작성일

요즘 들어 삶과 죽음, 이별의 아픔에 대해 자주 고민하는 시간이 늘어났는데 이 기사 글을 보고 한번 영화를 찾아서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