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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67251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67251 작성일

송경원 평론가님의 글을 보면 '영화라는 예술과, 영화라는 것이 관계 맺으려 하는 것들 사이의 거리'가 무척 궁금해집니다. 흥미로운 접근의 글 언제나 잘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