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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ake님의 댓글
metalake 작성일
맷 데이먼과 해당 기자가 이미 해명했습니다. 성추문이 있었던 사실은 전혀 몰랐고, 인터뷰 내용도 성추문과는 전혀 무관한, 편집자로서 웨인스타인과 일했던 경험이 나쁘지 않았다, 뭐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성추문 관련 사실을 알게 된 후로는 맷 데이먼도 웨인스타인을 규탄했고요, 성추문이 벌어지고 있었다는 걸 미리 알았더라면 누구보다도 자신이 먼저 나서서 막았을 것이라고도 했고요. 맷 데이먼을 옹호하려는 게 아니라 이미 팩트가 밝혀진게 일주일 전인데 아직도 이 기사가 네이버 메인에 걸려있어서, 씨네21답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댓글을 남깁니다. 이 짧은 기사만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맷 데이먼을 성범죄 동조자로 낙인찍어버릴 수 있으니까요.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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