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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bi0122님의 댓글
bambi0122 작성일
김꽃비 배우님 글도 잘 쓰시네요. 저도 히든피겨스 너무 감명깊게받고, 이런 영화가 흥행하는게 뿌듯하기도 해요. 특히 꽃비님께서 쓰신 글에서처럼, 짐 존슨이랑 메리 남편 나올 때 혹시 이 분들이 그녀들의 꿈에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까 내심 걱정되었는데, 이들의 꿈을 지지해주는 사람들이더라구요. 다행이다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런 사례들이 얼마나 많으면, 자연스레 남편이나 썸남의 등장에 이런 걱정을 하게되는가..싶어서 씁쓸하기도 했어요.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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