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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zldi님의 댓글

profile_image ehdzldi 작성일

늘어진 가슴과 쭈글쭈글한 음부가 역겹고 혐오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압도적 이미지로 남은 것은 맞지만, 그곳이 쭈글쭈글했었는지 기억하는 이들이 많을까. 아마도 늘어진 가슴과 쭈글쭈글한 음부를 갖고있지않거나 가져본 적이 없는 '사람같은 글'이다. 약간 토할거같은.

dibbulow님의 댓글

profile_image dibbulow 작성일

영화속 여주인공은 적어도 자기가 했던 행동에 대해서
 반성이라도 했었던 것 같네요.
사랑했던 사람의 아이를
 조건 좋은 남자와 만나기 위해 낙태하고
 다른 남자로 갈아타면서
남자주인공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해서 후회했던 것 같네요 ..
그리고 용서를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죠.
그런 걸 당한 남자주인공이 여주인공에게 멋있어야 하나요?
이런 것을 유치하다 생각하는 분은 얼마나
 고차원의 사랑을 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yadohy6407님의 댓글

profile_image yadohy6407 작성일

에이미 아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