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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chine님의 댓글
cinemachine 작성일
제목은 전혀 끌림이 없었는데 김영진님의 글을 보니 영화를 한 편 본 것 같기도 하고...빨리 보고 싶습니다. 올해를 돌아보고 성찰하는 영화로 그 외의 다른 선택은 없을 것 같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yadohy6407님의 댓글
yadohy6407 작성일
극우 멘털리티의 세대론적 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