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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us6님의 댓글

profile_image nexus6 작성일

1277년 교황 요한 21세의 지시에 따라 작성된 저주받아 마땅한 이단적인 주장엔 자연이 법칙들을 따른다는 생각도 있었다고 한다. 이 생각은 신의 전능함과 상충하기 때문에 저주받아야 마땅했다는 것. 흥미롭게도 교황 요한 21세는 몇 달 뒤에 벤허에 의해...아니 중력법칙의 작용에 의해 죽음을 맞았다. 그의 처소의 지붕이 무너져 그를 덮치는 바람에 사망했던 것...묘한 연상이 되어서...ㅋ

khpark740님의 댓글

profile_image khpark740 작성일

정훈이 작가는 천재임에 틀림없다.. 채플린과 동급..
착한 로마 시민상 --> 착한 예루살렘 시민상이나 선한 사마리아인상으로 고치시면 금상첨화임..

apils님의 댓글

profile_image apils 작성일

아...코너링....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