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depp78님의 댓글

profile_image depp78 작성일

불신해서 죽은 게 아니라 믿어서 죽은 것이고, 불신보다 믿음이 더 불경스러워진 악마의 시대를 그리고자, 감독은 군림하는 신이 아닌 무책임한 신의 입장에 서서 위악스러운 태도로 스스로를 비웃는 블랙 코메디를 스크린 밖까지 확장시킨 게 아닌가 싶습니다.

whitedragonu님의 댓글

profile_image whitedragonu 작성일

"그래서 <곡성>은 코미디가 된다." 이 문장으로 나홍진의 <곡성>이 '코미디'가 되는 이유가 적절히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저 문장 자체로 점프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물론, 나홍진은 자신의 <곡성>을 장르적인 측면에서 '코미디'라고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조금 더 '코미디'라는 장르적인 측면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surc1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rc1 작성일

비국소 상관관계...  양자얽힘 ... 도약...

72oj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72ojlee 작성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