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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us6님의 댓글
nexus6 작성일
자욱히 깔리는 먹먹함...2016년의 자화상...다들 거울을 볼 때 떠올리는 숨은 자의식을 제대로 형상화했네요...나는 어느쪽일까 생각해 보게 하네요. 남기남인가 예림 아빠인가...아 남기남의 청춘을 지나 가족의 생계를 도맡아 걱정하는 예림 아빠로구나...회사 다닐 때가 좋았지...그땐 젊은 치기도 정의감도 있었고...예림 아빠 힘내자
cutiecatno1님의 댓글
cutiecatno1 작성일
갚는 날은 어찌 그리 빨리 오는지..........그 사나이가 밉고 가엾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