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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m281wg1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arm281wg1 작성일

휴 그랜트가 아니라 휴 글래스인지 아시잖아요.
오타가 있습니다.
"150분에 달하는 상영시간 때문도, 휴 그랜트의 지난하고 악착스러운 여정 때문도 아니다." 

그래도 좋은 비평이었습니다.

bomgil9님의 댓글

profile_image bomgil9 작성일

이 감독 영화는 이제 정말 보기싫다. 이미 안 보고 싶지만 더 격력하게 보기 싫다.
영화가 갖는 전달과 감동보다 먼가 있어보이는 영화만 만든다. 3류 감독이다.

pianor님의 댓글

profile_image pianor 작성일

이 영화엔 '뽄드'가 그닥없다. 
수많은 씬들이 하나로 말하는 개연성의 생생함이, 진정성이.

72oj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72ojlee 작성일

...............

yadohy6407님의 댓글

profile_image yadohy6407 작성일

아 잘 읽었습니다. <사울의 아들>과 비교하면 카메라의 시점, 움직임이 갖는 윤리성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볼 지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jhkimfilm님의 댓글

profile_image jhkimfilm 작성일

저는 재밌게 봤지만, 공감합니다. 카메라가 연출을 집어 삼켜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