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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ilion93님의 댓글

profile_image papilion93 작성일

그러게요.. 길들여진 건가요.. ㅠㅠ

cutiecatno1님의 댓글

profile_image cutiecatno1 작성일

어느 곳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나라 그리고 국민인듯 합니다 길들여졌다는 문구에 끄덕이게 됩니다

nighthok1님의 댓글

profile_image nighthok1 작성일

좋은 만화 잘보고 있습니다. ^^
글쎄요. 저항이란게 가능하기나 할런지.. ㅎㅎㅎ ㅠ.ㅠ

nexus6님의 댓글

profile_image nexus6 작성일

촌철의 위트에 묻어 있는 비극 혹은 비관의 그림자...가난한 자들이 부자 정당을 찍어주는 나라에 대한 절망이 묻어남...에휴 정훈님에게 위로가 될지 모르지만...They may say you are a dreamer. But you are not the only one...

eco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ecolee 작성일

노예는 스스로 노예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노예이다.

eco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ecolee 작성일

부잣집개는 부자가 던져주는 고깃덩이가 세상의 전부인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