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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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podean님의 댓글
antipodean 작성일
타르코프스키의 후계자라, 너무 늦게 기사를 보았네요. 찾아봐야 할 듯.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보고 싶네요..ㅠ
bluesong81님의 댓글
bluesong81 작성일
잘 봤습니다.
bomgil9님의 댓글
bomgil9 작성일
이번에 <파우스트>를 봤는데 영화란 무엇인가를 다시 정의 해주는 위대한 걸작이었습니다.
oceansize4님의 댓글
oceansize4 작성일
기사만 바도 영혼을 울리는 작품들인거 같네요
ceslavie님의 댓글
ceslavie 작성일
좋은 작품이라 기대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