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읽고가요..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이군요!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
yadohy6407님의 댓글
yadohy6407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chobi님의 댓글
chobi 작성일
괜시리 저희 어머니가 떠올라서 죄송해지는 마음이네요. 저희 집도 이송희일 감독님댁과 별로 큰 차이가 없는 그런 집이었어요.
남자들도 엄마, 아내, 며느리, 여친, 누나가 해주는 밥을 기다리고 그리워하기 보다는 직접 스스로 해먹고 그들에게 가끔씩이라도 차려주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전에 조금씩 간단한 요리부터 연습해볼까 해요 ㅎㅎㅎ
kristy1025님의 댓글
kristy1025 작성일
잘읽고갑니다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읽고가요..
cadiem님의 댓글
cadiem 작성일
좋은글 읽고갑니다.
할머니들이 '손자 손녀 밥 챙겨주면서 행복을 느낀다'는 이미지도 폭력인듯합니다
cadiem님의 댓글
cadiem 작성일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dooly628님의 댓글
dooly628 작성일
좋은글, 미쳐 깨닫지 못한 새로운 시각
woewoe님의 댓글
woewoe 작성일
솔직한 글이네요. 양반네, 재벌가, 명문가 얘기 좀 내 얘기입네,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지킬 것은 지키고 사는 지 궁금할 뿐.
woewoe님의 댓글
woewoe 작성일
솔직한 글이네요. 양반네, 재벌가, 명문가 얘기 좀 내 얘기입네,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지킬 것은 지키고 사는 지 궁금할 뿐.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
motk2님의 댓글
motk2 작성일
ㅇㅇ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읽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