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caramin님의 댓글

profile_image caramin 작성일

처음 알게 된 배우...

sunyoungcg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nyoungcg 작성일

잘 보았습니다~

alkong72님의 댓글

profile_image alkong72 작성일

읽고가요..

sjjanga0510님의 댓글

profile_image sjjanga0510 작성일

보고 갑니다

72oj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72ojle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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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ghugi님의 댓글

profile_image toughugi 작성일

그렇군요

lacbleu님의 댓글

profile_image lacbleu 작성일

이자벨 아지니가 헐리우드의 스타배우들처럼...
에이전시의 관리를 받으면서, 꽃미모를 한껏 이용해서...
로멘틱물이나, 서사시적 아카데미용 영화에 나왔다면 어땠을까.
프랑스의 여배우들을 보면 항상 그런 생각을 했다.
왜 저렇게 위험한 사랑을 하는 여자 역할을 할까. 좀 편하게 가면 안되나.
그런데 그들 덕분에 우리는 사랑의 광기와 허무를 그리고 여성으로서의 본능을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것으로 이해할 수 있었으리라.
그런 프랑스 여배우들에게 찬사를 보내고 싶다.
이자벨 위페르, 나탈리 베이, 카뜨린느 드뇌브, 엠마누엘 베아르, 소피 마르소,
그리고 이자벨 아자니와 줄리엣 비노쉬까지...
그들의 영화를 떠올려보면 이렇게 강렬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인상적이고,
아름다웠다. 그들은 분명히 꽃미모로 꽃길만을 걸을수도 있었을텐데...
작품을 위해 자기를 던졌다.
그래서 나를 비롯한... 전세계의 영화팬들이 그들을 예술가로 존중하는 것이다

kimht7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ht76 작성일

..

toughugi님의 댓글

profile_image toughugi 작성일

흥미롭군요

konting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onting6 작성일


 잘 읽고 갑니다. 밑의 분처럼 친절한 댓글 못 달아서 죄송합니다.

alkong72님의 댓글

profile_image alkong72 작성일

읽고 갑니다..

sunyoungcg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nyoungcg 작성일

잘 보았습니다~

kimht7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ht76 작성일

...

72oj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72ojlee 작성일

..........................

toughugi님의 댓글

profile_image toughugi 작성일

그렇군요

konting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onting6 작성일

잘 읽고 갑니다.

ysh0707님의 댓글

profile_image ysh0707 작성일

보고가요

toughugi님의 댓글

profile_image toughugi 작성일

흥미롭군요

jsarang22님의 댓글

profile_image jsarang22 작성일

잘읽고갑니다..

ohwa3512님의 댓글

profile_image ohwa3512 작성일

보고갑니다.

72oj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72ojle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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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oungcg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nyoungcg 작성일

잘 보았습니다~

yadohy6407님의 댓글

profile_image yadohy6407 작성일

줄리엣 비노쉬가 주연한 까미유 끌로델도 괜찮게 봤는데 아자니가 연기한 끌로델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