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konting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onting6 작성일


 다양한 분야의 영화가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72oj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72ojle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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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ong72님의 댓글

profile_image alkong72 작성일

읽고가요..

sjjanga0510님의 댓글

profile_image sjjanga0510 작성일

읽고 갑니다

bluesong81님의 댓글

profile_image bluesong81 작성일

잘 봤습니다.

zpaosi님의 댓글

profile_image zpaosi 작성일

작품성에 대한 고민뿐만 아니라 영화산업에 대해 현실적인 고민들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motk2님의 댓글

profile_image motk2 작성일

솔직히 신파적이고 내용도 뻔한게 계속해서나오는데.... 대작이 많이 나왔음좋겠습니다.

toughugi님의 댓글

profile_image toughugi 작성일

읽고갑니다

kimht7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ht76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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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bi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parkbing 작성일

전반적으로 수박 겉 핥기 식의 대화인거 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흥행 좀 했다고 강형철, 윤종빈 감독이 저기 껴도되는 건지 좀 의문이구요..

alkong72님의 댓글

profile_image alkong72 작성일

보고가요..

72oj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72ojle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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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ep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jep 작성일

흐음...

ohwa3512님의 댓글

profile_image ohwa3512 작성일

보고갑니다.

psy8742님의 댓글

profile_image psy8742 작성일

점점 영화가 뭔지 모르겠다.
광기가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상영후 시네마토그라프로의 회귀를 언급한 정성일 평론가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위의 네 감독의 조합이 한국영화의 발전에 대한 무궁무진한 대화로 이어지기에 그리 적절해보이진 않는다. 이 기사의 기획 자체가 다소 전형적인 발상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영화를 산업으로 전제하고 들어가는 것이라... 아이러니라는 생각이 든다.

skykh927님의 댓글

profile_image skykh927 작성일

이번 1000호 기사 중 정독을 제일 많이 했어요. 씁쓸한 현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