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보고 싶네요..
sjjanga0510님의 댓글
sjjanga0510 작성일
읽고 갑니다
toughugi님의 댓글
toughugi 작성일
그렇군요
kimht76님의 댓글
kimht76 작성일
....
ysh0707님의 댓글
ysh0707 작성일
보고가요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재즈에 빠지면 나오기 어렵다던데...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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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411님의 댓글
nomad411 작성일
어제 보고 왔는데 보통의 음악영화를 기대하고, 사전지식 없이 가서 그런지
영화가 끝나고 멍...
뭐라고 말할 수 없는 느낌..
okayjuno님의 댓글
okayjuno 작성일
내일 <위플래시>를 볼 건데요. 그냥 무작정 영화 앞에 던져지는 것보다 이 글을 읽고 재즈음악인들이 어째서 저렇게 절실한지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 상태로 보는 게 더 좋을 것 같았어요. 정말 잘 읽었습니다.
bluesong81님의 댓글
bluesong81 작성일
잘 봤습니다.
wheejin님의 댓글
wheejin 작성일
소오름
gufrhks6님의 댓글
gufrhks6 작성일
마지막 구절이 특히 공감되어요. 앤드류는 정말 플레쳐 교수와 전혀 다른 유형의 밴드 리더가 될 수 있었을까요...?
symba1012님의 댓글
symba1012 작성일
뇌출혈일으키는 영화 !! 하지만 명품영화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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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읽고 가요..
ilov59님의 댓글
ilov59 작성일
재미있어요~
ysh0707님의 댓글
ysh0707 작성일
보고가요
lyrom님의 댓글
lyrom 작성일
좋더라 진짜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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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dohy6407님의 댓글
yadohy6407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ㅎㅎ 영화관에서 챙겨보길 잘한 위플래쉬 ^^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뭔가 연주해 보고 싶습니다. 나도 살아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