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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ovekpop님의 댓글
klovekpop 작성일
항상 재밌게 읽고 있었지만 이번글은 정말 멋졌어요. 막 형광펜 치면서 읽다가 한번 더 읽었어요. 정말 공감가네요. 김중혁 기자님 글은 재밌으면서도 심오하고, 심오하면서도 읽기 쉬운게 진짜 아껴보고 싶은 글이에요.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읽고 가요..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잘 읽고 갑니다.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잘 읽고 갑니다.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잘 읽고 갑니다.
antares39님의 댓글
antares39 작성일
반동성애 계몽 영화처럼 끝내서 더 아쉬웠던!!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
jsarang22님의 댓글
jsarang22 작성일
흥미롭군요..^^
cutiecatno1님의 댓글
cutiecatno1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yadohy6407님의 댓글
yadohy6407 작성일
인간적으로... 확실히 뭔가 어감이 점점 달라지는 것 같아요
haoji님의 댓글
haoji 작성일
잘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