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읽고 갑니다..
godi24님의 댓글
godi24 작성일
저도 그 장면에서 공감했어요. 저는 배낭 끈이 떨어졌는데 그 때 알았어요. 내가 멘건 짐이구나.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잘 읽고 갑니다.
kjw84님의 댓글
kjw84 작성일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yadohy6407님의 댓글
yadohy6407 작성일
엘 콘도르 파사 노래 좋아요
groundhogday님의 댓글
groundhogday 작성일
글 정말 잘읽었습니다. 영화보는 재미가 배가 되네요.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
narschiss님의 댓글
narschiss 작성일
대학 시절에 국토 대장정에 참여하지 못한 것이 참 안타까웠어요.
제 나이가 4번 줄이 되기 전에 산티아고 순례자길을 가고 싶어요.
야삐야비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