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bymarc님의 댓글
bymarc 작성일
기자님의 새해소망에는 영화에 대한 사랑과 염려가 동시에 들어있네요. 항상 기자님 글을 읽으면 느끼는 바지만 글에서도 그게 잘 느껴져요. 단순히 영화를 비평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나와 시간을 많이 보내는 대상, 그래서 걱정도 하고 염려하기도 하는, 마치 연인처럼 바라보시는 것 같다는 느낌?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ㅎㅎ
jsarang22님의 댓글
jsarang22 작성일
재밌게 읽었습니다 ^^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보고가요..
sjjanga0510님의 댓글
sjjanga0510 작성일
읽고 가요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잘 보았습니다~
toughugi님의 댓글
toughugi 작성일
흥미롭군요
kimht76님의 댓글
kimht76 작성일
...
ysh0707님의 댓글
ysh0707 작성일
읽고가요
jskcool님의 댓글
jskcool 작성일
잘보고갑니다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잘 보았습니다~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
toughugi님의 댓글
toughugi 작성일
흥미롭군요
gustjd68님의 댓글
gustjd68 작성일
나도 배낭여행 가고 싶당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보고가요..
shinmen님의 댓글
shinmen 작성일
잘봣어요
kimht76님의 댓글
kimht76 작성일
............
toughugi님의 댓글
toughugi 작성일
흥미롭군요
toughugi님의 댓글
toughugi 작성일
그렇군요
ysh0707님의 댓글
ysh0707 작성일
읽고가요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
jskcool님의 댓글
jskcool 작성일
잘보고갑니다
wheejin님의 댓글
wheejin 작성일
잘봤어요 :)
skek29님의 댓글
skek29 작성일
짊어질 수 없는 물건은 삶에 필요하지 않다는 말...너무 와닿네요
jl1126님의 댓글
jl1126 작성일
배낭에서 물건을 과감히 더는 것..그게 인생인가 보네요
kjw84님의 댓글
kjw84 작성일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