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meikko2님의 댓글

profile_image meikko2 작성일

국제시장의 경우 영화자체의 관객연령을 보면 나름 향수, 추억이란 의미부여로 이해를 하고 싶지만 역시나 어디선 정치적인 향수로 받아들이는 점도 아쉽다.  토토가의 경우 폭발적인 반응을 보자면 다양한 연령이 즐긴다는 표현이 어떨지. 사실 관련 7080, 몇 몇 출연 가수들의 공연은 현재형이였는데, 무한도전과의 연관성도 무시를 할 순 없으니 당분간의 인기는 지속되지 않을까. 다만 저작권관련 불미스러운 점과 해당 출연 유명인의 여러 매체 진출이야 반갑지만 본인 스스로가 그 시절에 빠져 혹시나 현실인식이 부족하다면 지금의 즐거움도 상처로 남을까 걱정스럽다.

bluesong81님의 댓글

profile_image bluesong81 작성일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