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destiny519님의 댓글

profile_image destiny519 작성일

잘봤어요

alkong72님의 댓글

profile_image alkong72 작성일

보고가요..

jeeniech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eniech 작성일

읽고가요

konting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onting6 작성일

모르겠습니다. 잘 알아보렵니다. 단순하지 않으실 듯한데...

모두 그 소수자가 될 수 있음에...

모든 사건사건을 들여다보면... 내가 아님에 감사할 수 없는 현실에 눈물이 납니다.

72oj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72ojle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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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resshe님의 댓글

profile_image actresshe 작성일

속이 시원한 글입니다! 화끈한 필력에 박수!

symba1012님의 댓글

profile_image symba1012 작성일

영화 싱글맨을 보고  어느정도 완화가 됐습니다 전..그들에게

alkong72님의 댓글

profile_image alkong72 작성일

읽고 갑니다.

wtp53님의 댓글

profile_image wtp53 작성일

'인권헌장거부'를 "결국 그도 시민들의 인권보다는 개인적인 출세를 노리는 전형적인 정치인이었다"로 쉽게 단정지어버리는 당신 글에 놀랐고, 씨네21에는 이런 글에도 별다른 저항이 없다는 점에도 놀랍습니다. 당신들 자체가 '짧은 생각'들의 희생자들인데, 당신들도 결국 '짧게' 생각하고 마는 어쩔 수 없는 사람들이란 생각이 드네요. 소수자로써의 당신들의 삶도 중요하지만 세상사는 서로 얼키고 설켜있는 법. '당신들을 위한 사인 하나'를 위해 '본인의 출세' 말고도 고려해야할 사항이 수백 수천가지라는 것도 잊지 마시길. 그리고 아무리 '새정치연합'이라는 야당이 망가졌다한들, '새누리당'하고 나란히 놓고 비난하는 짓 따위는 삼가하시길. 당신들의 그런 천편일률적인 '싸잡아 조롱'이 새누리당의 에너지 소스이니까.

ysh0707님의 댓글

profile_image ysh0707 작성일

보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