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spassi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spassion 작성일

잘 읽고 갑니다.

sunyoungcg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nyoungcg 작성일

그렇군요~

konting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onting6 작성일

그리운 사람... 왜 그리 떠나야했는지...

sjjanga0510님의 댓글

profile_image sjjanga0510 작성일

읽고 갑니다

alkong72님의 댓글

profile_image alkong72 작성일

읽고 갑니다..

hjhy1324님의 댓글

profile_image hjhy1324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72oj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72ojlee 작성일

....................

toughugi님의 댓글

profile_image toughugi 작성일

보고갑니다

krfaust님의 댓글

profile_image krfaust 작성일

역시나 멋진 글입니다. 고맙습니다. ^^;

ysh0707님의 댓글

profile_image ysh0707 작성일

보고가요

sunyoungcg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nyoungcg 작성일

잘 보았습니다~

kimht7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ht76 작성일

.......

72oj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72ojlee 작성일

................

toughugi님의 댓글

profile_image toughugi 작성일

읽고갑니다

kimht7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ht76 작성일

,,,,

yadohy6407님의 댓글

profile_image yadohy6407 작성일

모스트 원티드 맨 봐야 겠네요

toughugi님의 댓글

profile_image toughugi 작성일

보고갑니다

ysh0707님의 댓글

profile_image ysh0707 작성일

보고가요

kimht7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ht76 작성일

.........

jskcool님의 댓글

profile_image jskcool 작성일

보고갑니다

dizzyeun님의 댓글

profile_image dizzyeun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baramvi님의 댓글

profile_image baramvi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sinhyuni님의 댓글

profile_image sinhyuni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kckndg님의 댓글

profile_image kckndg 작성일

저는 <드래곤 길들이기>에서 히컵이 다리를 잃은 게, 투슬리스와의 우정과 무관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편에서 투쓸리스는 꼬리를 잃은 뒤, 히컵이 없이는 살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히컵은 마지막 전투까지는 다리가 온전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투슬리스를 버릴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물론 소녀나 소년이 흔히 가지는 명예욕과 과시욕, 성취욕 때문에 그렇게 쉽게 버릴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투슬리스를 그렇게 만든 건 히컵이기 때문에, 히컵은 은근히 죄책감을 느끼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투슬리스를 버리지 못할 뿐더러, 엄밀히 말하면 꼭 자기가 할 싸움은 아니었던 거대한 드래곤과의 싸움에도 뛰어들게 되고, 결국 한쪽 다리를 잃게 됩니다. 하지만 이로서 히컵은 투슬리스에게 품은 죄책감을 풀게 되고, 그와 비로소 완벽한 한 몸 같은 파트너가 된 겁니다. 물론 이번 속편에서 투슬리스가 스토이크 추장을 죽인 것은 두 사람의 관계를 또다시 복잡하게 만들었지만 말입니다...

moony320님의 댓글

profile_image moony320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