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잘 읽고 갑니다.
bluesong81님의 댓글
bluesong81 작성일
잘 봤습니다.
jeeniech님의 댓글
jeeniech 작성일
강동원 밖에 안보인다는게 함정 이라는 그 군도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읽고가요..
sktmak님의 댓글
sktmak 작성일
혹평을 한사람들은 이 기사 꼭봐야할듯요 무거운 사극도 좋지만, 이런 사극도 분명 존재해야 하니까요
namuingan님의 댓글
namuingan 작성일
잘읽고갑니다~
jsarang22님의 댓글
jsarang22 작성일
전 재밌게 봤습니다 ㅎ
withfolk님의 댓글
withfolk 작성일
극의 긴장감을 떨어뜨렸던 나레이션... 그리고 강동원 캐릭터의 출생에 대한 긴긴 설명이 많이 지루하게 느껴졌어요. 여러 캐릭터들을 모두 살려내지 못한 것도 계속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너무나 큰 기대감을 가지고 갔던 것이 좀 무리가 되었네요. 하지만 감독님의 다음 행보가 몹시도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어떤 변화가 일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모두 고생한 만큼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mychangjung님의 댓글
mychangjung 작성일
하정우의 연기가 기대됐었는데.. 보고 온 분들이 다들 강동원 얘기를 많이하셔서.. 어떨지 궁금하네요.
hjhy1324님의 댓글
hjhy1324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kim9663님의 댓글
kim9663 작성일
읽고갑니다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잘 보았습니다~
cochococo님의 댓글
cochococo 작성일
완벽하진 못했지만, 보면 볼수록 애정이 가는 영화였습니다. 기사 잘봤어요.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잘 읽고 갑니다.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잘 읽고 갑니다.
pptboy님의 댓글
pptboy 작성일
굿
symba1012님의 댓글
symba1012 작성일
강동원의 매력에 빠졌던 영화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잘 보았습니다~
ysh0707님의 댓글
ysh0707 작성일
보고가요
saga33님의 댓글
saga33 작성일
역시..글 정말 잘 쓰세요. 부럽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