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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ean님의 댓글

profile_image yosean 작성일

기대됩니다

abe1114님의 댓글

profile_image abe1114 작성일

영조의 증오가 근본적으로 어디서 왔는지 알아야 합니다.
외아들인데 정조가 있다고 뒤주에 가두어 죽입니까?
뒤주를 홍봉안이 귀뜸했다는 것쯤은 아실 것입니다.
그가 누구입니까.
사도세자의 장인이고 노론의 영수입니다.
사도세자는 노론의 후광으로 왕이된 영조와 상극인 소론 편을 들었습니다.
나주벽서 사건으로 소론을 몰살하려는 노론의 요구를 물리치면서 노론과 벽을 쌓았고 소론에 기대는 사도세자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노론이었습니다.
노론은 경종을 독살하고 영조을 왕위에 앉힐수 있었던 왕을 동급으로 보던 정치세력이었기에 북벌을 자처하고 소론과 가까이 지내던 사도세자쯤 우습게 알고 소론과 함께 싸잡아서 뒤주에 가두어 죽일 수 있었습니다.
정병설 교수의 한중록 해설, '권력과 인간'은 읽으셨겠지만 주류사학자도 아닌 국문학자의 감정에 치우친 생각에 너무 끌려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소위 주류사학자라는 사람들의 역사왜곡은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식민사관에 물들어 고조선을 부정하고 우리를 중국인의 후손으로 매도하고 있지요. 그뿐입니까, 북벌을 주창한 윤휴를 매장하고 명나라만 주창하던 송시열을 불벌론자로 만들었습니다.재야사학자들의 목소리가 매우 높습니다.그분들의 사료에 근거한 사실에 눈을 기울이셔야 합니다.
이덕일 박사의 '사도세자가 꿈꾼 나라'도 참고하셔서 사료에 근거하여 제기된 사도세자의 현실을 직시하신뒤 영화를 사실적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주류사학자의 눈에는 사도세자는 단지 변덕많은 영조의 불행한 희생양일 뿐입니다. 그 주변을 잘 살피셔서 역사의 비극인 사도세자를 더욱 극적으로 표현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말씀 드립니다.

bluesong81님의 댓글

profile_image bluesong81 작성일

잘 봤습니다.

gygus369님의 댓글

profile_image gygus369 작성일

진심으로 진실이 궁금한 역사!! 영조와 사도세자 그리고 정조의 이야기

khs199501님의 댓글

profile_image khs199501 작성일

보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