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잘 읽고 갑니다.
bkg854님의 댓글
bkg854 작성일
보고가요...
jskcool님의 댓글
jskcool 작성일
잘보고가요
musikmass님의 댓글
musikmass 작성일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보고가요..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잘 보았습니다.
sjjanga0510님의 댓글
sjjanga0510 작성일
읽고 갑니다
toughugi님의 댓글
toughugi 작성일
잘 읽고갑니다
ysh0707님의 댓글
ysh0707 작성일
보고가요
jskcool님의 댓글
jskcool 작성일
잘봤습니당!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
groundhogday님의 댓글
groundhogday 작성일
늘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매주 씨네21을 기다리는 이유. 김기자님의 일기네요.
yadohy6407님의 댓글
yadohy6407 작성일
우아... 하르트만까지 인용하는 김혜리 기자 님의 섹시한 글 매주 잘 보고 있습니다 ㅎㅎ
kate2910님의 댓글
kate2910 작성일
wheejin님의 댓글
wheejin 작성일
오큘러스 글 공감합니다!
bosszeed님의 댓글
bosszeed 작성일
국내에는 인터넷 발달 이전의 관련정보가 덜 알려지거나, 아예 잘못 알려지거나 해서 자주 오해받는 내용들이 목격되기도 했는데 사실 X-MEN 실사판은 원작에서도 이미 다룬 내용들이 실사판에서 단순화되는 등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더욱 자세한 것은 http://www.extmovie.com/xe/3962247#comment_3962510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하고,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팩트인 년도도 틀렸거니와 5편 감독이 매튜 본인 것도 그렇거니와 일부 잘못된 내용들이 있는데 참고하면 좋은 링크들부터 올립니다.
http://www.superhero.x-y.net/
http://blog.naver.com/boomer27/100208471920
http://blog.naver.com/sec1021/30138072002
http://dustwhirl.egloos.com/2724963
http://rnarsis.egloos.com/4134767
http://rnarsis.egloos.com/4128347
http://blog.naver.com/jyw930/150166671071
http://cineaste.co.kr/data/cheditor4/1403/_thumb/600x0_90/56f7304a6fa11e3ac7d012c9d5a18685_1395457478.5333.jpg
http://www.youtube.com/watch?v=UrazKaGuGBo
http://robocop6956.blog.me/memo/30062666683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phero&no=34615
같은 마블로만 한정하는 것으로 기준을 잡아도 마블 코믹스가 말리부 코믹스를 계열사로 인수한 뒤 콜롬비아 픽쳐스와 협력해 1997년에 영화화시킨 맨 인 블랙 시리즈도 어지간한 마블, DC 무비 안 부러운 5억 달러가 넘는 초대박을 내고, 영화 시리즈는 물론 게임 및 TV 시리즈로도 4시즌에 걸쳐 방영되는 등 당시 마블 코믹스의 구세주가 되주었을 뿐만 아니라 마블과 콜롬비아 양측에 영화 시장의 거대한 가능성을 주목시켜 주며, 양측 모듀 스파이더맨 역시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되어 대규모 자본을 투입해 제작할 수 있게 추진력과 기반을 마련해주었고, 1998년에 마블 코믹스가 직접 출판해 연재해온 블레이드 또한 리얼리즘과 일명 MTV 세대라 불리는 세대들의 감각이 살아있는 현란하고, 화려한 영상과 음악을 도입해 만든 실사판 역시 R 등급 연령가의 한계 속에서도 흥행에 대성공해 영화 시리즈가 되어 마블 코믹스의 또다른 구세주가 되었습니다.
폭스가 마블 코믹스 작품들에 주목한 것은 80년대 후반에 X-MEN을 원작으로 한 파일럿 애니가 방영된 후 애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코믹스, 아케이드 게임 등 여러 분야의 미디어로도 시리즈가 확장되자, 이후 폭스도 심슨을 제작해 대성공시킨 한국의 스튜디오 AKOM에게 X-MEN의 애니판 제작을 맡겼고, 이 애니판은 슈퍼히어로물은 유치한 아동용이란 편견과 달리 TV 애니인데도 어둡고, 리얼리즘이 담긴 분위기로 원작의 인기 에피소드들을 충실히 재현하고, 한국 스튜디오에서 동서양 양쪽 모두에게도 깔끔하게 보이는 작화로 만들어 TAS(90년대 애니판)은 이후 국내 및 일본에도 더빙판이 수입됐고, 일본에선 아예 해당 작품을 원작으로 한 만화책 시리즈가 별도로 연재되는 등(이 작품 역시 국내에서 수입) 역대 최고의 X-MEN 영상화 작품이란 극찬을 받았으며, 심슨에 파워레인져에 스파이더맨 애니판에 해당 X-MEN 애니판까지 성공해 폭스의 황금기를 열었죠. 폭스는 우선 사반, 도에이와 협력해 파워레인져 더 무비를 개봉해 흥행에서 짭짤한 재미를 보았고, 이후 X-MEN도 외전을 다룬 제네레이션 X를 제작비가 덜 들어 위험부담 역시 적은 TV 무비를 일종의 프로트타입으로 삼아 선보였고, 해당 작품은 뮤턴트들이 초능력 영웅이 아닌 괴물 취급 받고 법적으로 통제되는 등 TV용임에도 리얼리티하고, 암울한 분위기의 작품으로 만들어졌고 이후 이 작품에서 실험 삼아 먼저 선보인 요소들 및 X 멘션 촬영 장소로 쓴 장소를 극장판에서도 똑같이 사용했고, 이후로도 폭스는 2년 간격으로 실사판을 내고 이 당시 경험들이 극장판에도 영향을 줬습니다. http://www.denofgeek.com/movies/comic-book-adaptations/29075/top-25-underappreciated-comic-book-movies 비밀기관 요원의 활약을 다룬 맨 인 블랙 실사판이 대성공을 거둔 이후 폭스도 여러 각본가들을 걸치며 X-MEN 실사판을 준비하는 한편으로 닉 퓨리 역시 일종의 프로토타입으로 저예산 TV 무비인 닉 퓨리: 에이전트 오브 실드를 1998년에 선보이며 제작비 절감 및 장난감으로 만들기 좋은(...) 디자인인 전신 블랙 가죽 유니폼, 터프가이 주인공과 조연들, 초능력자 캐릭터를 미리 선보인 후 이런 요소들을 X-MEN 실사판에도 다시 이용했습니다. 즉 20세기 폭스가 파워레인저에 이어 기존 작품들을 참고해 아동 장난감 시장과 연계하며 제작한 X-MEN 실사판이 이전 작품들이 열어놓은 성공가도를 이어가는 중간고리 역할을 맡고, 같은 2000년대 기준으로 스파이더맨이 1조원이 넘는 초대박 흥행을 기록한 이후 해당 장르의 가능성을 증명하는데 대성공하며 같은 마블 코믹스 및 다른 출판사의 슈퍼히어로 코믹스의 실사영화화가 더욱 늘어났습니다. http://www.extmovie.com/xe/trivia/4352291 사실 3편은 당시 여러 악재가 있었는데 더 라스트 스탠드(3편) 당시 감독과 각본 준비하겠다던 싱어가 주요 제작진들에 사이클롭스를 연기하던 제임스 마스던 등 배우까지 데리고 슈퍼맨 리턴즈 만들러 가버리고, 폭스는 당연히 멘붕 걸리고, 신규 인력 찾을려고 이리저리 우왕좌왕하고, 갑작스래 떠난 제작진들 대신 긴급 투입된 신규 인력들끼리 급하게 다시 시작해야 되었고 더군다나 미스틱, 프로페서 X 등 다른 배우들도 이미 다른 스케쥴이 잡혀서 잠시만 나오고, 하차하는 식으로 스케쥴을 조정할 수 밖에 없는 등 기반도 엉망인 마당이라 수습하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인 정신 없는 상황이었는데 당시 폭스는 사이클롭스를 신규 제작진에게 1편의 헨리 피터 가이리치처럼 그냥 대사로 사망했다고 처리하고 넘어가라고 요구하자 사이먼 킨버그가 그것만은 절대 안 된다고 극구반대해서 연인과 재회 후 실종처리되는 방식으로 바뀌는 등 국내에는 잘 안 알려졌지만(지금 여기도 제대로 읽긴 하신건지, 할 말이 없으신건지 계속 웃는 모습밖에 안 보이는 분도 계시고) 당시 제작진들도 많은 고난을 겪었습니다. 다행히 더 라스트 스탠드도 성공하고(그리고 마찬가지로 최악의 유출 사태를 겪었던 울버린 오리진도, 폭스가 제작비는 삭감시키면서도 각종 간섭으로 수많은 요소 삭제 및 재처리를 강요당해 삭제판이 개봉되버린 더 울버린 등 다른 시리즈도) 여러 악재 속에 전작이 벌려놓은 떡밥들까지 회수하느라 수습하느라 고생했는데도 나름 성과를 보이고 흥행도 역대 1위를 기록하며, 2차 시장들에서도 1억 달러가 넘는 추가 수익을 올리며 공중분해됐을지도 모를 시리즈를 계속 지속시킬 수 있게 해주었죠 강요당해 삭제판이 개봉되버린 더 울버린 등 다른 시리즈도) 여러 악재 속에 전작이 벌려놓은 떡밥들까지 회수하느라 수습하느라 고생했는데도 나름 성과를 보이고 흥행도 역대 1위를 기록하며, 2차 시장들에서도 1억 달러가 넘는 추가 수익을 올리며 공중분해됐을지도 모를 시리즈를 계속 지속시킬 수 있게 해주었죠 http://static.comicvine.com/uploads/square_small/3/31666/2702069-angel_samurai_1.jpg http://raker.egloos.com/5225471 http://blog.daum.net/dominna/1153 http://mirror.enha.kr/wiki/%EB%8D%94%20%EC%9A%B8%EB%B2%84%EB%A6%B0 3편, 울버린 오리진도 계속 손익분기점도 넘기고, 2차 시장에서도 1억 달러가 넘는 추가 수익을 올리며 양쪽 모두 성공시킨 이후 폭스가 원래 리붓으로 계획한 퍼스트 클래스를 중간에 프리퀄로 노선을 수정하며 1편과도 설정 오류가 생기는 등 꼬인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평도 흥행도 성공한 이후(특히 퍼스트 클래스는 당시 시리즈 최고의 평가를 받기도) 더 울버린도 본래 감독을 맡기로 한 대런이 꼭 맡고싶은 작품이지만 가족들과 떨어지는 로케 촬영은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갑작스레 하차하고, 일본에서 도호쿠 대지진 참사가 일어나면서 프로젝트 연기 및 내용 수정을 해야했고, 제작비 또한 이전 작품들보다 대폭 삭감된데다, 폭스가 데어데블 및 관련 작품들 영화화 판권 소유기간 연장을 포기하고 마블에 반납해서 원작의 핸드 닌자, 실버 사무라이, 하라다 켄이치로 등도 판권에 문제가 안 되는 설정으로의 추가 수정이 불가피해지고, 이 와중에 폭스는 PG-13 등급에 맞춰 가위질할 것까지 요구해 수십군데가 변경, 삭제 및 정 자르기 곤란한 장면은 원래는 헤드샷으로 맞은 장면을 다른 부위에 맞는 것으로 고치거나, 화면에 보이는 피 연출도 CG로 제거하며 줄이는 등의 재처리까지 강요한데다 후반의 주요 액션씬까지 통째로 짤린 삭제판으로 개봉시킨 사태까지 발생했습니다. 작품 자체는 원작 에피소드의 특성 상 생길 수 있는 편견과 달리 일본에 대해 왜곡된 찬양도, 맹비난도 아닌 그냥 원작처럼 일본에 간 외국인의 입장에서(미국의 문맹률 문제로 자막 반발이 심해서 극장엔 자막을 덜 넣은 것도 있겠지만) 선인도, 악인도, 그리고 일본 관련 인기 소재들도 접하는 내용. 즉 정치적 의도가 아닌 개인끼리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죠. 오히려 한국이 배경이었으면 반발이 생길 정도로 교활하게 묘사된 악역 일본인들도 나오고, 정치적으로 해석하면 2차대전 추축군 일본인 세대에게 두번째 기회를 줬음에도 정신 못 차리고 같은 과오를 반복하자 후손 세대들이 이를 스스로의 손으로 단죄했다는 내용 해석도 나왔을 정도였고, 때문에 삭제판을 개봉했음에도 로튼토마토 전문가 평 등에서도 괜찮은 평을 받고, 이후 극장판에 삭제된 장면을 보강한 확장판이 나와서 더욱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흥행 역시 제작비 삭감 등 여러 악재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4억 1700만 달러를 돌파해 더 라스트 스탠드에 이어 시리즈 중 두번째로 높은 흥행 성공을 이뤄냈고 덕택에 신바람 난 폭스도 곧장 휴 잭맨과 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울버린 3편도 준비에 들어갔지만 얼마 전 맨중맨 휴 잭맨은 본인의 현실을 직시하는 조크를 한건지 원작의 여러 스토리라인들을 고려 중이지만 "올드맨 로건"을 실사화해도 좋을 것 같다는 인터뷰도 가진 듯(...) 이번 데오퓨 실사판에선 감독 본인도 제임스 카메론 감독에게 조언 받은 멀티버스 떡밥을 인터뷰에서 언급하더니, 자세한 연대기는 이번에 엠파이어 매거진에 인터뷰와 함께 공개된 수정된 연대기를 참고해주시고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phero&no=38898 ) 물론 일부 오류는 여전히 남았지만(...) 이번에 울버린 오리진, 퍼스트 클래스의 내용인 1800년대~1973년까진 내용 공유하다가 1973년의 역사 변경 시도를 기점으로 시리즈를 삭제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 팬서비스 적 변경(죽은 캐릭터 부활 등) 이외에 큰 틀은 공유한다고 인터뷰를 하는 등 기존 시리즈의 설정과 연결되는 작품이든, 새로운 설정의 작품이든 자유롭게 만들어질 수 있는 새 판(?)이 만들어졌더군요. 물론 현재 폭스의 계획 상으로는 "그 팬서비스 장면" 관련 전개를 설명해줄 작품을 한동안은 보긴 힘들 것 같고, 후속작인 아포칼립스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할 것이란 계획까진 공개됐더군요. 물론 영화라는 것이 감독의 의향과도, 프로듀서의 의향과도, 심지어 영화사 폭스도 자신들의 계획을 중간에 변경, 수정, 번복하던 경우도 있고, 판타스틱 4 리붓도 X-MEN과 판타스틱 4 크로스오버 떡밥 투척하며 홍보 효과 누리다가, 이후 크로스오버 예정 없다고 하다가, 현재는 세계관 공유도 힘들다고 발표하며 계속 말을 바꾸며 허탈한 웃음을 일으키고(...) 얼마 전 또 계획 수정으로 엑스포스 제작이 불투명해졌다고 하는 등 영화는 개봉 전까진 모르는 일입니다만(...)
cherik768님의 댓글
cherik768 작성일
닉네임불필요, bosszeed, 빅히어로6, 지드/ 풉ㅋ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잘 읽고 갑니다.
hjhy1324님의 댓글
hjhy1324 작성일
짱잼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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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읽고가요..
joelivy21님의 댓글
joelivy21 작성일
음...
mskim0691님의 댓글
mskim0691 작성일
흔적 남깁니다...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잘 읽고 갑니다.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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