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써니에서 강하게 남더니 역시...
jeeniech님의 댓글
jeeniech 작성일
연기 엄청 잘했다던데요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아... 곧 보러 가려구요..
jang689님의 댓글
jang689 작성일
보고갑니다
scscscpik님의 댓글
scscscpik 작성일
..
jaby06님의 댓글
jaby06 작성일
영화를 보고 나서 <도가니>를 봤을 때의 분노가 치밀지는 않았어요. 그 사실에 스스로 놀랐죠.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더군요. 화가 나지 않은 게 아니라, 내가 화를 내도 되나? 싶었습니다. 말 그대로 "공주를 향한 사운드트랙의 응원 함성에 차마 내 목소리를 슬쩍 얹을 수 없는"거죠.
잘 읽고 갑니다.
bluesong81님의 댓글
bluesong81 작성일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