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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ting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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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겨봐야 하려나? 아직인데...

alkong72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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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갑니다..

whitebeard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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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도 개봉했었더군요. 최근엔 이탈리아에서도 개봉했었구요. 문제는 DVD 파일이 일찍 유출되서 그게 흥행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이게 영화에 대한 홍보효과로 이어질 수도 있겠지만요.. 왜냐하면 아이러니하게 이게 퍼진 후로 오히려 입소문이 나고 있는거 같거든요. 이런 놀라운 영화를 들어본 적이 없었다는게 믿기지 않는다면서.) 다만 설국열차를 보고 또 보겠다는 사람도 있는걸 봐선 분명 컬트 클래식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봅니다.
영국에서도 어쨌든 개봉을 한다고 하니 마음이 놓이네요. 전 영국에서 개봉 못하는줄 알았습니다. 틸다 스윈튼과 존 허트, 제이미 벨이 비록 세계를 주도하는 빅네임은 아닐지라도 영국 출신의 배우들이기 때문에 영국에서의 개봉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whitebeard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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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제가 알고 있는 영국의 평론가 6명은 전부 호평이었네요. 토니 레인즈, 앤 빌슨(텔레그래프), 캐서린 맥롤린(뷰 런던), 데이빗 젠킨스(리틀 화이트 라이즈 에디터), 제임스 벨(사이트 앤드 사운드 피처 에디터), 조너선 롬니(여러 잡지에 기고)... 특히 데이빗, 제임스, 조너선은 설국열차 보러 프랑스 개봉 당시 원정까지 갔었더군요.

베를린 영화제 이후, 예전 타임 아웃 뉴욕지의 수석 평론가였으며 현재는 뉴욕 옵저버에 글을 기고하고 있는 'Stephen Garrett' 이 설국열차에 대해 극찬을 했더군요. (Dark, nasty, and mesmerizing work)
필름 닷컴의 수석 평론가였던 David ehrlich도 극찬은 아니지만 괜찮은 영화라는 평을 냈구요.
제가 알기로 제일 트윗이 많이 된건 알렉스 빌링턴의 걸작이라고 극찬한 리뷰네요.
Mubi의 저널리스트 두명 (데이빗 허드슨, 애덤 쿡) 은 공통적으로 혹평을 냈고..
타임아웃지와 사이트 앤드 사운드지에 기고를 하는 Ashley Clark는 '놀란, 듣고 있냐' 라면서 설국열차에 호평을 했더군요.
인디와이어의 Eric kohn은 100점 만점에 75점을 줬고...
영미권 평론가 외에 가장 인상깊었던 평은 이탈리아 파올로 베르톨린 (베니스 국제 영화제 프로그래머)의 평이었습니다.

alkong72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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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갑니다..

kim9663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9663 작성일

보고갑니다

bluesong8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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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ysh0707님의 댓글

profile_image ysh0707 작성일

보고가요

72ojle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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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kcool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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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가요

ysh0707님의 댓글

profile_image ysh0707 작성일

보고가요

alkong72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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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가요..

toughug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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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갑니다

kimht7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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