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보고감
dktmdrl님의 댓글
dktmdrl 작성일
잘 읽었어요
ysh0707님의 댓글
ysh0707 작성일
보고가요....ㅋㅋ
sjjanga0510님의 댓글
sjjanga0510 작성일
읽고 갑니다
shinmen님의 댓글
shinmen 작성일
잘 읽었어요
kimht76님의 댓글
kimht76 작성일
.......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잘 보았습니다~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아고, 인상이 강하네요~
zikillos님의 댓글
zikillos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yadohy6407님의 댓글
yadohy6407 작성일
아... 글 읽으니까 영화 보고 싶어지자나요 !
baekgaaa님의 댓글
baekgaaa 작성일
재밌겠어요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읽고 갑니다..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수인"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박히네요~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보고감
iwase님의 댓글
iwase 작성일
잘 봤습니다.
haiwon811님의 댓글
haiwon811 작성일
'에이미 애덤스가 몸부림칠 때면 함께 가슴을 졸이고, 제니퍼 로렌스가 몸부림칠 때면 그저 턱을 빠뜨린 채 매료당한다' 이 부분 정말 딱 맞는 표현이네요
solozen님의 댓글
solozen 작성일
에이미 아담스에 관한 일기가 너무 공감되고 즐겁네요. 아메리칸 허슬을 보면서 이상하게 그녀에 감정에 많이 흔들렸던 기억이 있는데 기자님이 집어주신 에이미 아담스 배역의 특징이 아닐었을까싶어요. 본인이 말을하면서 본인은 설득하는 묘한 언사가 그런 캐릭터를 만들었던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