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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tmdrl님의 댓글
dktmdrl 작성일
잘 읽었어요
check122님의 댓글
check122 작성일
르윈이 지하철을 탔을 때 그를 심술궂게 바라보는 중년 남자의 시선은 골파인 교수 아파트의 승강기 관리원의 얼굴로 연결되기도 하고 르윈이 누나 집에서 경우 없는 말을 하다가 누나에게 타박을 받고 조카에게 자신이 진짜 나쁜 놈이라고 농담을 건네자 조카는 진지하게 수긍한다.
이 부분 문장이 이상해요~ 주어가 '중년 남자의 시선은'인데 '조카는 진지하게 수긍한다'로 끝나네요. 문장을 둘로 나누는 게 좋을 것 같네요.
genie81님의 댓글
genie81 작성일
저는 처음 폭행씬과 끝 부분의 폭행씬이 수미쌍관이 아니라 개별적 사건의 묘사라고 봤거든요. 거의 비슷한 상황인데 미세하게 차이가 나는 것들이 있어서...고양이의 탈출을 못 막는 처음과 발로 막아내는 끝부분의 전술되었기에 말이죠. 그래서 결국 이 시궁창같은 삶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묘사한다고 봤는데.
ysh0707님의 댓글
ysh0707 작성일
노래 짱...ㅋㅋㅋ
sjjanga0510님의 댓글
sjjanga0510 작성일
읽고 갑니다
laughjin님의 댓글
laughjin 작성일
밥 딜런이라는 것은 처음 알았네요. 이 영화 정말 좋았어요. 음악도 정말 좋구요.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잘 보고가요..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꼭 보고싶은 영화~
apfhd2727님의 댓글
apfhd2727 작성일
봐야겠다
apfhd2727님의 댓글
apfhd2727 작성일
르윈
iwase님의 댓글
iwase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rbback2님의 댓글
rbback2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보고감
doveph7님의 댓글
doveph7 작성일
잘봤습니다. 영화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잘 읽고 갑니다.
11290209님의 댓글
11290209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