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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보고 싶네요! 강하다고 하던데...
juingong000님의 댓글
juingong000 작성일
<가장 따듯한 색,블루> 에서 아델이 느끼는 고통이 레즈비언으로서 느끼는 고통이아닌 보편적인 아픔이라면 '그래서 좋았다'라는 반응이, 오히려 관객들이 일반적 보편적 정서에 익숙하기 때문에 보편적이지 않은 것을 보편적으로 다룬것이 유일한 반응 일 수 있다는 점이. 참... 당연한듯하지만 새롭네요.
jeeniech님의 댓글
jeeniech 작성일
로렌스 애니웨이, 제목부터 참 천재적인 센스로 잘 지었는거 같네요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잘 보고가요..
sjjanga0510님의 댓글
sjjanga0510 작성일
읽고 갑니다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잘 보았습니다.
vincent212님의 댓글
vincent212 작성일
거 참 대단합니다 신형철...
연재 기간을 단축시켜 주세요~~
못 기다리겠습니다 흑흑
(`인사이드 르윈`도 좀 어떻게 안 되겠습니까?)
bleu35님의 댓글
bleu35 작성일
단독자...글을 쭉 읽다가 이렇게 표현한게, 이 단어가 맘에 콱 와닿았어요. 단독자.
ysh0707님의 댓글
ysh0707 작성일
잘봤어요....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보고감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읽고 갑니다..
저도..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를 보고..
이건 그냥 사랑 이야기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사랑을 말하는.. 말하고자 했던 영화였다는..
wow2335님의 댓글
wow2335 작성일
상영관 압박으로 결국 못 보고 말았네요
글 읽고나니 더 보고싶어집니다
kimht76님의 댓글
kimht76 작성일
........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보고감
ysh0707님의 댓글
ysh0707 작성일
보고감
kimjw0286님의 댓글
kimjw0286 작성일
사진ㅇ ㅣ쁘다
kimht76님의 댓글
kimht76 작성일
.........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잘 보았습니다.
raki3824님의 댓글
raki3824 작성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somema님의 댓글
somema 작성일
로렌스 보고싶네요
jinyujeong님의 댓글
jinyujeong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iwase님의 댓글
iwase 작성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