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dktmdrl님의 댓글
dktmdrl 작성일
잘 읽었어요.
jeeniech님의 댓글
jeeniech 작성일
애니메이션이 이렇게 길고 심오한 해석이 가능한 줄 몰랐어요ㅎㅎ
jang689님의 댓글
jang689 작성일
보고갑니다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보고가요..ㅎ
pololi963님의 댓글
pololi963 작성일
특별한 영화였어요~!
sjjanga0510님의 댓글
sjjanga0510 작성일
너무나 재미나게 본 영화이지요~^^
bluesong81님의 댓글
bluesong81 작성일
잘 봤습니다.
kimht76님의 댓글
kimht76 작성일
...
jjasig님의 댓글
jjasig 작성일
동경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 쉬운것은 아니겠지요..
쉽게 동경의 대상이 되기 위해서 지위, 능력, 재력 등 여러가지 요인을 특별하게 하여 진행하다보니 이렇게 된 것 아닐까요?
애니메이션은 다큐가 아니잖아요...100분이 되지 않는 시간동안 많은 이야기를 해야하니 설정이 능력을 주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니 사용하는 것일 겁니다.
성공 이야기는 누구나 좋아하는 이야기이지만 만화에서까지 강요할 필요는 없을 겁니다.
'권선징악'의 대전제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라는 대전제는 항상 담겨있을테니 말입니다.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정말 재밌나보네요~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
kimht76님의 댓글
kimht76 작성일
.........
ma4545님의 댓글
ma4545 작성일
................ 남길려고 로그인했어요. (몇 년만에..)
죄송하지만 참 재미없고 진부한 리뷰이자 컬럼이였네요. 죄송해요....
sunp0328님의 댓글
sunp0328 작성일
너무너무 좋은글입니다.와우~~~♡
jin0722님의 댓글
jin0722 작성일
렛잇고~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잘 보았습니다.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보고감
kwon3609님의 댓글
kwon3609 작성일
글 잘 읽었습니다
다만 몇가지 언급을 하자면
911이후 히어로물의 양상이 바뀌고 있다는 점은 어느정도 수긍할 수 있지만 자신의 능력이 "축복인지 저주인지 고민"하는 것은 그 이전의 영화들에서도 나타나고 있지 않나요? 대표적으로 상어의 엑스맨에서도 나타나고 있지요 911가 스튜디오에 슈퍼 히어로에 대한 성찰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또 메리다를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캐릭터 변화의 선상에 두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메리다는 픽사의 영화니까요 오히려 2010년에 나온 "공주와 개구리"의 캐릭터나 영화가 같이 비교가 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용하신 안데르센의 동화의 내용은 허름한 차림의 여자를 왕자가 완두콩을 넣어서 공주라는 것을 알게 된 게 아니라 스스로 공주라고 하자 그 성의 왕비가 침대에 완두콩을 넣어서 그 공주가 맞다고 확인하고 자신의 아들과 결혼을 시키는 내용 아닌가요? 너무 오래전에 읽은 거라 정확하지는 않지만.
romula님의 댓글
romula 작성일
안나와 엘사의 사랑이 겨울왕국을 녹일줄이야^^
정말 멋진 겨울왕국으로의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