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yiruby님의 댓글
yiruby 작성일
영화 헝거게임은 흥미로우면서도 너무 직접적인 비유 같아서 거부감이 약간 들었는데 그러면서도 역시 생각할 거리가 많네요. 칼럼 늘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jeeniech님의 댓글
jeeniech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보고갑니다..
jiwon0803님의 댓글
jiwon0803 작성일
영화 헝거게임2를 보고 생각보다 그냥 킬링타임용 판타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1도 챙겨봤는데요.. 이 사회가 그러한 끊임없는 서바이벌이라는 생각이 드니까 나를 둘러싼 앞으로 내가 나아갈 사회가 좀 두려워지네요.. 칼럼 잘 읽고 갑니다:-)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정말 저런 시대가 있었다면 저는...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흠... 영화를 봐야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yadohy6407님의 댓글
yadohy6407 작성일
김영하 산문 좋네요 좋아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