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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gpdls20님의 댓글
tlsgpdls20 작성일
건달과 빌딩임대업자라.. 부산 토박이로 살고 있는데도 별로 공감이 안가네요^^; 낮엔 돌아다닐 일이 없어서 그런가? 정말 부산에는 일자리가 별로 없다고들 하는데 서울과 비교해서 그렇겠지요. 부산도 그 나름대로의 생산성을 갖고 있는 도시고, 영화나 드라마에서 비춰지는 모습처럼 '날것의 세계'라는 건 조금은 비약된 표현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부산에 관심을 가져 준다는 것은 환영할 일이지만요.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너무 따지지 말고 그냥 받아들였으면...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읽고갑니다..
won5757님의 댓글
won5757 작성일
재미있게 읽고 가면서 한마디.
너무 서울과 비교해 살지 마시고(저는 그 좁은 곳에서 그렇게 줄을 서면서는 못살 곳이 서울인 것 같아요)
부산이 그렇게 조폭의 도시는 아니며( 친구와 범죄와의 전쟁이 만든 도시 이미지가 크긴 하지만 제 주변엔 한명도 없어요 )
갈매기의 영혼과 자갈치 아지매의 육체를 가지시길 바래요.
jeeniech님의 댓글
jeeniech 작성일
부산이 그렇게 건달이 많은가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