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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shin59님의 댓글

profile_image khshin59 작성일

"결국 텍스트에 대한 모든 해석은 자기 자신에 대한 해석일 뿐이(ㄴ지도 모른)다."!
읽다가, 오늘도 몇 번을 멈추었는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신선생님.

sjjanga0510님의 댓글

profile_image sjjanga0510 작성일

잘 읽고 갑니다

alkong72님의 댓글

profile_image alkong72 작성일

잘 보고가요...

csh614님의 댓글

profile_image csh614 작성일

<크로니클> 이후로 인상적인 영상이라고 생각한 영화라 더 많은 비평을 기다렸는데 마침 재밌는 글 써 주셔서 감사히 읽고 갑니다.

역시 텍스트에 대한 해석은 해석하는 사람 수 만큼 많군요.

저도 영화를 보며 자신을 바라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subinjj123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binjj123 작성일

좋아요

konting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onting6 작성일

잘 읽고 갑니다.

sunyoungcg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nyoungcg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jeeniech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eniech 작성일

읽고갑니다

alkong72님의 댓글

profile_image alkong72 작성일

잘 보고가요..

Luci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Lucier 작성일

잘 봤습니다.

joocool님의 댓글

profile_image joocool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서 신형철 선생님의 성찰이 들어가 있어서 더 좋았는데요. 팟캐스트에서 진행한 게스트 인터뷰나 작품 소개글에서도 비슷한 고민을 말씀하셨던 것 같아서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공유해 주셨음 좋겠어요. 물론 종이 잡지만 보시고, 이 온라인 댓글을 안보실것 같긴 하지만요. ^^

72oj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72ojle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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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t7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ht76 작성일

......

shinmen님의 댓글

profile_image shinmen 작성일

잘 보고갑니다

yadohy6407님의 댓글

profile_image yadohy6407 작성일

저도 삶의 의미란 근본질문을 신형철 평론가처럼 천착해들어가지는 못하고 산책하듯 겉둘레를 서성거리는 정도로 던져봤는데 '쉬운' 타협, 위로를 피하니 물음표가 한도 끝도 없이 따라오더군요. 혹자가 권태에 대한 묘사처럼 영원히 떨어지는 중 같은... 죽음이 나빠 살아야 한다 - 이 변증법의 한계는 이미 오래 전부터 실감하고 있고, 바디우의 말처럼 부정에서 긍정을 계발하는 것이 아니라 긍정에서 부정을(살아야 하기 때문에 죽지 않는) 말씀처럼 살아서 살아야 하는 생명의 차원이 아니라 삶의 차원으로 설명하고 싶은데 '어려운' 질문이다 보니 쉽게 답이 나오지 않네요. 팟캐스트에서 융 - 하루키 말씀하시면서 완전한 자아의 한계에 저도 동감하고 있어서 다른 길을 찾고 있는데 막막합니다. 그나저나 이신조 소설가의 관점은 정말 신선하고 공감되네요 ㅎㅎ

dktmdrl님의 댓글

profile_image dktmdrl 작성일

잘 보고갑니다 

hj8905님의 댓글

profile_image hj8905 작성일

잘보고갑니다

vudu님의 댓글

profile_image vudu 작성일

재밌나봐요

72oj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72ojle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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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mmucks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immucks 작성일

좋은 기사네요

savalzzangu님의 댓글

profile_image savalzzangu 작성일

어딘지 모르게 다시 태어난 글 같습니다. 라이언 스톤보다 더 고군분투하는. 여튼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72oj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72ojle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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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ting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onting6 작성일

잘 읽고 갑니다.

alkong72님의 댓글

profile_image alkong72 작성일

보고가요..ㅎ

kimht7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ht76 작성일

....

parkerkr님의 댓글

profile_image parkerkr 작성일

왜 사냐가 아닌....살아있다는 것 자체에 대한 긍정. 너무 좋네요

detuned님의 댓글

profile_image detuned 작성일

영화가 주는 메시지를 무리 없이 좋게 받아들였던 게 살아 있는 한 살아야 함을 전제로 했기 때문이었다는 걸 깨달고 가네요 'O' 너무 재밌게 읽고 갑니다!

sunyoungcg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nyoungcg 작성일

잘 보았습니다.

punkclub님의 댓글

profile_image punkclub 작성일

어려운 내용인데도 재미있고 이해가 되도록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수준있으신 분들은 글도 알기 쉽게 잘 쓰시는 것 같습니다.

keiikim님의 댓글

profile_image keiikim 작성일

삶은 관계와 관련있고 생명은 몸과 관련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삶에 대한 질문에서는 '사회'라는 출제자의 의도를 추정해야 하고, 생명은 자연현상이라 '왜'라는 질문과는 상관없어 보여요. 이래저래 이것은 '나'의 질문일까라는 의심이 드는 겁니다. 그럼에도 자꾸 '나'에게 이런 질문을 하게 되는 것은 답에 대한 가능성보다 질문 자체에 있는 어떤 기능 때문일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yadohy6407님의 댓글

profile_image yadohy6407 작성일

그래비티 7관왕 기념(맞나요?) 덧글 남기고 갑니다 ㅎㅎ 알폰소 쿠아론 신작 언제 나오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