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sibell님의 댓글
sibell 작성일
기사 잘 봤습니다.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영화가 신선했어요~
bebijang님의 댓글
bebijang 작성일
배영훈이 아니라 배명훈일겁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보고설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좋은 면만 봐주면 안되겠죠...
wheejin님의 댓글
wheejin 작성일
아직안봤는데 꼭 봐야겠어요!
jeeniech님의 댓글
jeeniech 작성일
일단 보아야 겠어요
jinha99님의 댓글
jinha99 작성일
극단적 감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극단적 과찬도 많이 봐왔기에..ㅋㅋ
jinyujeong님의 댓글
jinyujeong 작성일
읽고 갑니다.
shinmen님의 댓글
shinmen 작성일
영화는 잘 봤어요`
kim9663님의 댓글
kim9663 작성일
읽고 갑니다.
Lucier님의 댓글
Lucier 작성일
잘 봤습니다.
iwase님의 댓글
iwase 작성일
잘 읽었는데 마지막 부분은 고개가 끄덕여지질 않네요. ^^;;;
hanulls님의 댓글
hanulls 작성일
뭔소린지 모르겟어요.. 하지만 제가 본 그레비티는 스케일도 남다르고, 역시 아직 한국에서 외국의 스케일을 따라가긴 힘들것같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helof님의 댓글
helof 작성일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이 글 읽기 위해 공부라도 하고 와야하는건가요?
ingroove님의 댓글
ingroove 작성일
SF가 아니거늘, 생각을 멈추고 관성타는군.
vudu님의 댓글
vudu 작성일
잘 봤습니다.
shinmen님의 댓글
shinmen 작성일
잘 보고갑니다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
savalzzangu님의 댓글
savalzzangu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3챕터에서 해주신 외설성에 대해서는 납득되지 않습니다. 특히, 마지막에서 두번째 단락이 그러한데. 라이언 스톤의 외적 중성성. 그녀의 귀환이 정사처럼 보인다는 부분이 설득당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그전에 충분한 설명이 되지 않았고(아님 다소 어려웠거나), 외설성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 급하게 튀어나온 건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챕터 1,2의 내용은 너무 잘 읽었습니다.
jang689님의 댓글
jang689 작성일
보고갑니다
parkerkr님의 댓글
parkerkr 작성일
조금 비약이 심하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라이언의 태아 모습때문에 연상이 되신건지...
punkclub님의 댓글
punkclub 작성일
글이 너무 어렵네요. 쉽게 써주셨으면해요.
저같은 무식한 독자들도 이해할 수 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