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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niech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eniech 작성일

마이클더글라스 임팩트있는 캐릭터

alkong72님의 댓글

profile_image alkong72 작성일

잘 보고가요.

konting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onting6 작성일

수상작이라고 하던데...

잘 읽고 갑니다.

byram59님의 댓글

profile_image byram59 작성일

잘 보고갑니다^^

bluesong81님의 댓글

profile_image bluesong81 작성일

잘 봤습니다.

sjjanga0510님의 댓글

profile_image sjjanga0510 작성일

보고 가요~~^^

sunyoungcg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nyoungcg 작성일

기대되네요~

kimht7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ht76 작성일

.....

Luci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Lucier 작성일

잘 봤습니다.

iwase님의 댓글

profile_image iwase 작성일

이 영화 보고 싶네요.

iwase님의 댓글

profile_image iwase 작성일

artemis-50님의 댓글

profile_image artemis-50 작성일

어떤 평론가는 과대평가된 영화라 했지만, 내게는 사랑과 관계의 본질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하도록 해준 소중한 영화,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 그리고 제임스 스페이더와 앤디 맥도웰을 발견하게 해준 영화. 화려한 데뷔에 비해 이후의 행보가 갈짓자를 그리기는 했지만, 스티븐 소더버그, 그래도 반가운 그의 영화네요.

jang689님의 댓글

profile_image jang689 작성일

보고갑니다

sksmsehdgur님의 댓글

profile_image sksmsehdgur 작성일

"리버라치가 14인치 페니스를 보여주는 장면"이 아니라, 소더버그 감독이 "리버라치가 게이포르노를 보는 장면"을 촬영하고 싶다고 했을 때, 더글라스가 거절하면서 "난 이 19금 영화를 내 아이들과 같이 볼거고, 다른 장면은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게이포르노(에 나오는 포르노 배우들)의 14인치 페니스 만큼은 보여줄 수 없다."라고 말했던 걸 잘못 쓰신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