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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그럼요~ 행복하죠~
andreax님의 댓글
andreax 작성일
그런 예술가들과 함께 호흡하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을 우리는 평론가라고 부른다. 신형철의 글이 있어 다행이다.
csh614님의 댓글
csh614 작성일
신형철님의 글은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이 읽어도 충분히 재미있는, 그러니까 영화에 대한 호기심과 글에 대한 몰입 모두를 충족시키는 효과적이면서도 효율적인 글 같습니다.
보다 많은 영화비평이 담기길 바라는 독자로서 씨네21이 지향해야 할 바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글도 목을 빼고 기다리겠습니다.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재밌는 영화였어요~
yadohy6407님의 댓글
yadohy6407 작성일
김기덕 감독에 대한 세간의 평가의 잔상 떄문인지 홍상수 감독의 영화는 거의 다 봤는데 김기덕 감독의 작품은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이번 글을 읽으면서 서로 다른 예술관을 지닌 예술가를 비교하면서 작품을 볼 때 더 재밌을 수 있다는(또 심층적으로 파고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iamyoul님의 댓글
iamyoul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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