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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ong72님의 댓글

profile_image alkong72 작성일

읽고 갑니다..

ejo86님의 댓글

profile_image ejo86 작성일

그림이 인상적이네요

sunyoungcg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nyoungcg 작성일

잘 보았습니다~

nadoya84님의 댓글

profile_image nadoya84 작성일

보고갑니다.

joelivy21님의 댓글

profile_image joelivy21 작성일

인상깊은 그림이네요^^

kimht7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ht76 작성일

........

72oj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72ojlee 작성일

보고감

dktmdrl님의 댓글

profile_image dktmdrl 작성일

잘 읽었어요.

apfhd2727님의 댓글

profile_image apfhd2727 작성일

좋은 기사네요

apfhd2727님의 댓글

profile_image apfhd2727 작성일

바보처럼 살았다라

apfhd2727님의 댓글

profile_image apfhd2727 작성일

jeeniech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eniech 작성일

ㅎㅎㅎ읽고갑니다

sjjanga0510님의 댓글

profile_image sjjanga0510 작성일

읽고 갑니다....

dktmdrl님의 댓글

profile_image dktmdrl 작성일

잘 읽었어요.

kimht7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ht76 작성일

........

jylee630님의 댓글

profile_image jylee630 작성일

매편마다 영화 이야기는 꼭 들어가야하나보군요... 다음회도 너무 기대되요~ 잘 봤습니다!

72oj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72ojlee 작성일

보고감

dktmdrl님의 댓글

profile_image dktmdrl 작성일

잘 읽었어요.

apfhd2727님의 댓글

profile_image apfhd2727 작성일

잘봤어요

apfhd2727님의 댓글

profile_image apfhd2727 작성일

기대됩니다

bluesong81님의 댓글

profile_image bluesong81 작성일

잘 봤습니다.

ghdwkdns님의 댓글

profile_image ghdwkdns 작성일

너희 가운데 누가 자신의 스타일과 미학으로 이 문화에 충격을 던질 수 있을지.
그것을 할 수 없다면 매번 좋은 작품을 발표하는 감독에게 존중을 가져라.
영화에서도 그러지 않았나. '노원괘인'의 비기는 바로 뒤돌아보는 것이라고.
<매트릭스>니 <쿵푸허슬>이니 '똥폼' 이니 비아냥거릴 때, 자신이 걸어온 초라한 인생이 뒤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던가?

ghdwkdns님의 댓글

profile_image ghdwkdns 작성일

어떤 경우든 예술 작품의 영혼은 다름 아닌 표현방식, 껍데기에 있음이 자명하다. 그러나 그것이 그 분야에서 어떤 진보를 일구어낸 작가의 작품이라면, 스스로 위대한 창작자가 아닌 사람이 멋대로 분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단순히 능력이 딸리기 때문이다. 감히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다니. 평론가들은 이유 없이 오만하다. 피식.

ghdwkdns님의 댓글

profile_image ghdwkdns 작성일

평론은 모름지기 앨런 포와 같이, 스스로 위대한 창작자인 사람이 맡아야 한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보자. 어떻게 능력이 못한 사람이 능력이 특출난 사람을 평가할 수가 있는가?

ghdwkdns님의 댓글

profile_image ghdwkdns 작성일

그래도 평론가와 창작자가 분리되는 것은 뭐 이해는 해 줄수 있다. 평론을 깊게 공부한다는 것은 창작자가 자신의 창조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데 방해가 될 수도 있으니까. 그러나 작품의 크기가 자신보다 크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면, 제발 좀 최소한의 존중과 존경을 가져라. 아무도 무능력한 자에게는 무례함과 오만을 허용치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