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dktmdrl님의 댓글
dktmdrl 작성일
잘 읽었어요.
jeeniech님의 댓글
jeeniech 작성일
최민식님 좋아하는 배우예요 역시 한마디한마디 와닿네요^^
ksy9662님의 댓글
ksy9662 작성일
역시 최민식배우님!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멋진 배우 최민식님!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같은 세대에 살고 싶습니다.
dddkh12님의 댓글
dddkh12 작성일
파이란에서 동네 건달 후배들하고 연탄 던지며 사우는 장면 정말 압권이었다.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읽고 갑니다..ㅎ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좋은 말씀이시네요.
kimht76님의 댓글
kimht76 작성일
..
dktmdrl님의 댓글
dktmdrl 작성일
잘 읽었어요.
gsyoon님의 댓글
gsyoon 작성일
한국말 하는 배우중 가장 좋아했던 배우고, 맘에 와 닿는 얘깁니다.
다만, 더이상 최민식씨를 좋아할 수 없는 건 최민식씨가 보여줬던 연기, 이 글에서 얘기하는 "연민"이 혹시 그냥 기술은 아닌가 하는 의문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도 마음이 중요하다고 얘길하는데, 그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사람으로서, 최민식씨를 만난다면, 예전에 대부업체 광고를 찍은 전후 사정에 대해 물어 보고 싶습니다.
배우는 자기가 맡고 싶은 역을 선택한다고 보면, 광고의 효과로 생기는 더 많은 대부업체 피해자들보다는 광고비가 더 중요하게 생각되었다는 건지, 궁금합니다.
파이란에서 보여줬던 "연민"에 공감했던 사람으로 대부업체 피해자들은 "연민"의 대상이 아니었던 건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그냥 돈이 필요했던 사정이 있어서, "연민"은 잠시 접어둘 수 밖에 없었던 건가요?
좋아하는 배우를 좋아할 수 없는 제가 웃길수도 있겠습니다만... 최민식씨를 만단다면 꼭 물어보고 싶습니다.
bluesong81님의 댓글
bluesong81 작성일
잘 봤습니다.
baramvi님의 댓글
baramvi 작성일
"명배우의 강연, 캐릭터 창조의 비밀은 없다. 영화속 인물을 이해하고 감독이 원하는 인물을 창조해 내는 것이다. 초반에 무슨 질문을 해도 할말이 없다더니 나중에는 시간이 넘도록 열변을 토한다. 정답지처럼 준비되지 않는 강연속에 나온 이야기는 당연한 이야기. 어쩌면 이 배우의 생명은 당연한 것을 지킬 수 있기 때문 일거다. 라고 감히 정리해본다."
라고 이날 저의 카스에 감상평을 적어 놓았네요.
저자리에 있었는데...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봇ㅎㄹ
Lucier님의 댓글
Lucier 작성일
잘 봤습니다~!
apfhd2727님의 댓글
apfhd2727 작성일
배우는 감독의 하청업체
apfhd2727님의 댓글
apfhd2727 작성일
다!
dktmdrl님의 댓글
dktmdrl 작성일
잘 읽었어요.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복ㅎㅇ
joelivy21님의 댓글
joelivy21 작성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jang689님의 댓글
jang689 작성일
보고감
shinmen님의 댓글
shinmen 작성일
잘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