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nadoya84님의 댓글
nadoya84 작성일
잘봤습니다.
restrees님의 댓글
restrees 작성일
재난 영화들... 인간의 두려움에 대한 것도 있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때문도 그렇겠죠?
bluesong81님의 댓글
bluesong81 작성일
잘 봤습니다.
catherine8318님의 댓글
catherine8318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jang689님의 댓글
jang689 작성일
보고갑니다
jhkimfilm님의 댓글
jhkimfilm 작성일
알고 있는 것만 표피적으로 나열한 글이네요. "<해운대>는 1970년대 할리우드 재난영화의 컨벤션을 충실하게 따라간다. 그래서 다양한 인물들의 가족 드라마와 로맨스, 코믹한 에피소드가 나열되다가 엄청난 쓰나미가 몰려오면서 위기가 찾아온다. 할리우드 재난영화와 다른 점은 인물들의 생사가 갈릴 때마다 신파를 한껏 가미해 감정을 고조시키는 흥행 전략이다. "고요? 해운대처럼 재난상황이 영화 시작후 2/3가 지난후 나오는 헐리웃 영화가 어딨습니까? 완전히 한국적인 드라마에 단지 재난이 나오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쓰나미가 몰려오면서 위기가 온다구요? 영화를 보긴 봤나요? 쓰나미가 오면서 인물간 간등들이 어떤식으로든(죽음이든 구조든) 전부 해결되는 구조입니다. 해운대가 걸작이란 얘기가 아니라 헐리우드 적이지 않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연가시의 서브플롯이 김명민이 가족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거라구요? 김명민이 주인공인데 그게 서브플롯입니까? 메인플롯이지;;; 영화 내내 '약 어딨어?' 하면서 뛰어다니다 끝나는 영화아닙니까. 그게 서브고 제약회사 비리 파헤치는게 메인이면 주인공은 수사관이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