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alkong72님의 댓글

profile_image alkong72 작성일

잘 보고가요..ㅇ

sjjanga0510님의 댓글

profile_image sjjanga0510 작성일

읽고 가요~~~

kimht7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ht76 작성일

....

nadoya84님의 댓글

profile_image nadoya84 작성일

보고가요~~

sunyoungcg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nyoungcg 작성일

네~ 그렇죠~

72oj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72ojlee 작성일

보고

sunyoungcg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nyoungcg 작성일

잘봤습니다~

dktmdrl님의 댓글

profile_image dktmdrl 작성일

잘 읽었어요.

72ojl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72ojlee 작성일

보고감

chch1991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ch1991 작성일

잘 읽고 갑니다.

sunyoungcg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nyoungcg 작성일

그렇습니다.

kimht76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ht76 작성일

..........

yadohy6407님의 댓글

profile_image yadohy6407 작성일

천진난만한 무지... 사유하지 않는 것은 악이라는 한나 아렌트의 말이 떠오르네요. 그런데 요즘 드는 생각은 자본주의에 길들여진 약자, 가난한 자들조차도 그 논리가 체화되어 자본이란 탄탄한 구조 속에서 부자라는 판타지를 꿈꿀 뿐 자신의 가난에 대한 구조적 비판의식이 없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자본주의를 세속적 종교, 일신론으로 보는 관점에 입각해 이를 다시 쓴다면 자본이란 신에 복종하는 독실한 탐욕주의자들의 세상이 되어가고 있는 건지도...(약자들에 대한 비판은 쉬운 길이고 어떻게 보면 비겁한 길일 수도 있지만 이런 목소리도 내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