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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mvi님의 댓글
baramvi 작성일
여행은 "다리가 떨릴때" 가는게 아니라 "가슴이 떨릴때" 가는 거랍니다.
비록 기획된 여행이지만 네분의 할배덕에 가슴이 "바운스 바운스" 합니다.
가슴이 덜 떨리기 전에, 다리가 더 떨리기 전에
빨리 떠나야 하는데~
dktmdrl님의 댓글
dktmdrl 작성일
잘 읽었어요.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잘 보고 있습니다. 신구 할배 좋아요~
jeeniech님의 댓글
jeeniech 작성일
저도 로맨틱한 감성 할배 신구 님이 제일 호감가던데요ㅎㅎ
Lucier님의 댓글
Lucier 작성일
잘 봤습니다~!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보고
sjjanga0510님의 댓글
sjjanga0510 작성일
잘 읽고 가요~~^^
kimht76님의 댓글
kimht76 작성일
/.......
chch1991님의 댓글
chch1991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wheejin님의 댓글
wheejin 작성일
저도 처음엔 이순재 모드로 시작했다가 끝에는 백일섭 모드로 끝났지요 ㅋㅋㅋㅋㅋ
포풍 공감 !!! 잘 읽었어요 :)
kimht76님의 댓글
kimht76 작성일
......
dktmdrl님의 댓글
dktmdrl 작성일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