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dktmdrl님의 댓글
dktmdrl 작성일
잘 읽었어요.
nadoya84님의 댓글
nadoya84 작성일
읽고갑니다.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재밌을 것 같네요~
patlab님의 댓글
patlab 작성일
내 머리, 시각이 비정상이구나 착각하지 말 것.
구구절절 풀어놔봤자 졸작.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잘 보고갑니다..
kimht76님의 댓글
kimht76 작성일
....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보고
feelinghjs님의 댓글
feelinghjs 작성일
부분적으로는 동의하지 않는 것도 있지만, 상당히 고개가 끄덕여지는 글입니다. 특히 매끈한 서사성을 버리고, 군데 군데 비어놓거나 튀어나오게 한 것들에 대한 이유에(비정상이 진실일 수 있다는 가능성) 대해 적은 부분은 매우 적확한 해석이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것이 폴 토머스 앤더슨 영화임을 고려하면 말이죠.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mallory0님의 댓글
mallory0 작성일
영화가 끝난 후 일련의 관객들이 고개를 갸웃하며 리플릿을 읽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그만큼 영화의 의미가 꽤 모호했단 뜻이겠지요. 갸웃하며 리플릿을 들여다보던 한 사람으로서, 무척 흥미롭고 시원한 글이었습니다. 특히 랭카스터가 프레디를 불러들이는 후반부에 대해 '근사하고 권위적인 작별의식이자 제식의 제스처'라 해석한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지면상으론 8페이지 달하는 분량이었지만 의식할 새 없이 읽어내려갔네요. 감사합니다.
kimht76님의 댓글
kimht76 작성일
....
catherine8318님의 댓글
catherine8318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yjh8947님의 댓글
yjh8947 작성일
뭔지는 잘 모르겠고 그냥 영화의 힘에 압도되어 인상깊게 보았던 영화인데 좋은 참고가 되는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