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dktmdrl님의 댓글
dktmdrl 작성일
잘 읽었어요.
nadoya84님의 댓글
nadoya84 작성일
읽고갑니다.
gayase님의 댓글
gayase 작성일
잘 봤습니다.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기대가 됩니다~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보고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읽고 가요.
sjjanga0510님의 댓글
sjjanga0510 작성일
잘 봤어여~~
kimht76님의 댓글
kimht76 작성일
......
jeeniech님의 댓글
jeeniech 작성일
재밌게 잘 읽고갑니다:)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보고
jaby06님의 댓글
jaby06 작성일
<러스트 앤 본> 영화 초반에서 이미 마리는 자신을 집으로 데려다 준 알리에게 일종의 사랑을 느끼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시몽과 살고 있지만, 알리를 보고 시몽에게서 느끼는 '결여'를 실로 깨닫는 듯 했습니다. (알리가 마리에게 '거리의 여자' 같다는 치욕스러운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요.^^;) 정말 사랑은 그런 것 같아요. 누군가를 통해 내게 결핍된 무언가를 발견할 때, 사랑에 빠지게 되는 것이 아닌가...
언제나처럼 잘 읽고 갑니다.
dktmdrl님의 댓글
dktmdrl 작성일
잘 읽었어요.
moyaner님의 댓글
moyaner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Lucier님의 댓글
Lucier 작성일
잘 봤습니다~!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감사합니다.
catherine8318님의 댓글
catherine8318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vudu님의 댓글
vudu 작성일
와 정말 프린트해서 가지고 다니면서 읽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좋은 글이네요 정말 좋아하는<조제..>도 다시 생각하게 되고.. 신형철님의 글은 영화 비평과는 다른 방식으로 영화를 해석해서 언제나 즐겁게 읽오 있습니다. 그동안 씨네21에서 본 글 중 가장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yadohy6407님의 댓글
yadohy6407 작성일
신형철 평론가에게라면 사랑을 글로 배워도 좋아요
kristy1025님의 댓글
kristy1025 작성일
잘읽고갑니다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읽고 갑니다..
handglass님의 댓글
handglass 작성일
나도 너를 사랑해.. 라는 말의 솟뜻이 나는 결여다.. 반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또 다른 반 정도의 의미는 그것이 다는 아니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