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jeeniech님의 댓글
jeeniech 작성일
아유 섬뜩해라~ㅎㅎㅎ
konting6님의 댓글
konting6 작성일
멋진 중년 창완형님! 어떤 역할을 하시든 항상 잘 보고 응원하겠습니다.
dktmdrl님의 댓글
dktmdrl 작성일
잘 읽었어요.
wheejin님의 댓글
wheejin 작성일
굿굿
finalteam님의 댓글
finalteam 작성일
무서운 싸람...
baramvi님의 댓글
baramvi 작성일
부드러운 아저씨인데, 언제부턴가 무서운 사람으로 변신, 선과 악을 동시에 가진 얼굴인가? 음악인에서 배우로 은근슬쩍 넘어가듯, 선과 악을 은근슬쩍 넘나드는 이분, 정말 멋있는 아저씨.
nadoya84님의 댓글
nadoya84 작성일
보고갑니다.
lole00님의 댓글
lole00 작성일
김창완은 정말 사람 좋은 이웃집 아저씨의 인상이죠. 악악대며 포악하게 드러나는 악함보다 이런 표정의 사람이 악함을 표현한다면...충분히 더 공포스러울 것 같습니다.
공포 영화를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저러한 이유로 영화가 궁금합니다.
연기 인생 30년이라니, 놀랍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기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우로서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건 행운이겠지만, 저라는 관객은 김창완 아저씨의 따뜻한 표정이 담긴 역할을 많이 보고 싶습니다.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기대되더라구요~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보고갑니다..ㅇ
nigimi9498님의 댓글
nigimi9498 작성일
난 이사람 연기 안 했으면 좋겠다. 왜냐고. 대사를 알아 듣지 못하겠다. 항상 피죽도 못 먹은 사람처럼 너무 힘이 없다. 식상하다. 그냥 음악해라
tk331님의 댓글
tk331 작성일
이 영화의 주인공은 김창환씨에게 딱 맞는 역이었던것 같다.
sjjanga0510님의 댓글
sjjanga0510 작성일
기대되네요~~~
kimht76님의 댓글
kimht76 작성일
............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보고
lee8737님의 댓글
lee8737 작성일
산울림의 감성과 또 다른 아저씨의 연기.. ^^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누구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신지
kskim515님의 댓글
kskim515 작성일
나쁜 놈 역활 아무나 하는 것 아니예요 ... 욕 많이 먹으면 영화 성공작이네요 ...^^!
sunyoungcg님의 댓글
sunyoungcg 작성일
무서울 것 같네요~
adultchildren님의 댓글
adultchildren 작성일
영화 봤는데 딱 김창완님만 기억에 남습니다. (진심임. 보신분들은 이해하실 듯ㅎㅎ) 진짜 무섭다기보다 오싹한 캐릭터;; 너무 잘 표현하신 것 같아요~ ^.^
bluesong81님의 댓글
bluesong81 작성일
잘 봤습니다.